울산 옥산초등학교(교장 심정필)는 지난 1일 운동장, 체육관 및 교내 체육공간을 활용해 ‘꿈·사랑·행복의 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꿈 축제 ‘내(我)일(業)로(路) 떠나는 DREAM TOUR’에서는 적성검사, 직업명함 만들기 등 자아이해(我), 직업탐색(業), 진로인식(路)과 관련된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사랑 축제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 지역과 연계한 인성 프로그램인 카네이션 만들기, 선플 달기 캠페인, 행복 축제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육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옥산초를 비롯해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옥산초 학부모회, 아버지회 등이 함께 준비한 행사로 진로, 인성,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사랑을 가꾸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내용들로 펼쳐졌다.
심정필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인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 학부모가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학생의 꿈·사랑·행복이 가득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