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한 가운데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위기의 스타'와 관련해 "기본적으로 장동민의 발언이 헤이트 스피치(국적, 종교, 인종, 외모 등에 대해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발언)였던 건 이견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증오와 경멸을 담은 이러한 (여성 비하) 발언 자체가 뭇매를 맞을 만한 사안이었다는 건 확실했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SBS '한밤의 TV연예'는 지난 29일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비하 논란'과 관련해 사실 관계가 불명확한 편파 보도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한밤 장동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밤 장동민, 곽정은 맞는 말했네", "한밤 장동민, 옹달샘 어떡해", "한밤 장동민, 마녀사냥 곤란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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