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우수 관광자원 홍보하러 서울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우수 관광자원 홍보하러 서울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엑스서 열리는 C-Festival 참가, 공주10경 홍보 등 시 브랜드 제고에 나서

▲ 코엑스 무역센터에 설치된 공주 홍보관 ⓒ뉴스타운

공주시가 우수한 문화, 관광자원과 축제, 시 브랜드 등의 홍보를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공주시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무역센터에서 열리는 C-Festival에 참가해 6개의 홍보부스를 마련, 공주 홍보관을 운영하며 공주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공주시는 관내 10경을 비롯,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시하는 한편, 지역의 농ㆍ특산물과 CI, BI, 마스코드 홍보를 통해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제61회 백제문화제와 공주시만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웅진성수문병교대식,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등을 대내ㆍ외에 알려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주시의 무형 자산인 지역의 민속놀이를 알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30일에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제 제37호로 등록된 신풍면 선학리 지게놀이가 개막식 식전무대에서 공주아리랑과 함께 선을 보여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5월 3일에는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인 봉현리 상여소리 공연도 진행될 예정으로 행사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공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 6개국이 참여하고 행사기간 동안 300만 명이 넘는 국내ㆍ외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 공주가 갖고 있는 다양한 자산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한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시의 우수한 자원을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라며, "관광자원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주아리랑 공연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