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남자' 이민호, 손예진 과거 발언 "동안 아니라 다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지의 남자' 이민호, 손예진 과거 발언 "동안 아니라 다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지의 남자' 이민호 손예진 과거 발언 재조명

▲ '수지의 남자' 이민호 손예진 과거 발언 (사진: MBC '개인의 취향' 스틸컷)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열애 중인 배우 이민호를 향한 손예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2010년 3월 열린 MBC '개인의 취향' 기자간담회에서 이민호와 함께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손예진은 또래와 연기하는 게 오랜만이라는 기자의 질문에 "늘 나이 많은 남자들과 일해왔는데 이번에 이민호를 만나면서 이런 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드라마에서 내가 너무 누나처럼 나올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이민호는 동안이 아니라 다행이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수지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너무 빨리 터졌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