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권상우의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박하선과 권상우, 최지우, 이정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첫인상과 가장 다른 사람이 누구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최지우는 "박하선이 청순한 외모와 달리 주당"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하선은 "나는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데 잘 안 취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의 말을 들은 권상우는 "남자들이 되게 싫어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고, 이정진 역시 "박하선에게 '오늘 술 드실 거예요?'라고 물었는데 '오늘 끝까지 마실 거면 마시고요'라고 해서 놀랐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여군특집2' 멤버들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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