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입대 앞둔 김재중에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받았다"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준수, "입대 앞둔 김재중에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받았다"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대 앞둔 김재중 김준수에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눈길

▲ 입대 앞둔 김재중 김준수에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사진: 김준수 SNS)

JYJ 멤버 김준수가 같은 그룹의 김재중에게 받은 발렌타인 데이 초콜렛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14일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재중이형한테 초콜릿을 받았다. 부끄부끄해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머. 장미다. 얼굴이 빨개졌다. 초근접…직접 백화점 가서 샀단다. 고마워 형"이라는 글과 함께 장미꽃 모양의 초콜릿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제 장미를 연상케 하는 장미꽃 모양의 초콜릿이 담겨있었다. 특히 조금씩 모양이 다른 장미꽃 모양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