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과거 '뇌성마비' 앓을 뻔? "살 확률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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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과거 '뇌성마비' 앓을 뻔? "살 확률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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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뇌성마비 언급 재조명

▲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뇌성마비 (사진: 나얼 미니홈피) ⓒ뉴스타운

신곡 '같은 시간 속의 너'로 돌아온 가수 나얼이 과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8년 9월 2일 나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나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나얼은 "1978년 9월 23일 19시 35분 00초 출생, 여덟 달 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의사선생님이 (내가) 살아날 확률도 거의 없고 살아나도 뇌성마비라고 했다"며 태어났을 당시를 설명했다.

또한 "요즘 너무 불평하고 살았다"며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그냥 닥치고 감사하자"고 덧붙였다.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뇌성마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뇌성마비, 대박",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뇌성마비, 세상에",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뇌성마비, 부모님 근심 컸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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