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톰 인스 임대를 노리다 실패한 크리스탈 팰리스가 볼턴의 미드필더 이청용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크리스탈 팰리스를 이끌던 토니 풀리스 감독은 스토크 시티를 이끌던 2013년 겨울 시즌에도 이청용의 영입을 원한 바 있다.
이후 영국 언론은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톰 인스와의 이적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라고 했으나, 정확히 1년 뒤 이청용은 크리스탈 팰리스에 둥지를 틀었다.
한편 3일 크리스탈 팰리스 측은 "한국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청용을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고 계약기간과 연봉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