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강도 등 연쇄범죄 공조수사로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편의점 강도 등 연쇄범죄 공조수사로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무대 편의점 강도,여대생 납치강도,부녀자 상대 날치기범 등

충남지방경찰청(廳長 趙鮮鎬)에서는 최근 발생하였던 전국무대 편의점 강도, 탄방동 여대생 납치강도, 차량이용 부녀자 상대 날치기범 등 광역·기동성 연쇄범죄를 효율적인 공제수사체제를 가동하여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지방청에서 광역·기동성 연쇄범죄에 대한 수사자료를 수집·분석(수법, 발생추세, 인상착의, 차량특징 등)하고, 대전권 전담 수사팀장 공조수사회의를 개최하여 지방청 분석자료 제공하고 경찰서간 수사자료를 공유토록 하는 한편, 발생관서 아닌 인접관서까지도 정보망 활용 관련첩보를 수집하는 등 공조수사체계를 구축하여 광역·기동성 연쇄범죄를 조기 검거하였다.

지난 2월 23일 부터 4월 24일 까지 대전, 천안, 청주, 수원, 부산, 대구 등 전국의 편의점을 대상으로 총 43회에 걸쳐 현금·상품권 등 2,200만원 상당을 강취한 피의자 이○○(28세) 등 2명을 검거하였고(4월 24일 둔산서), 5월 4일 대전 서구 탄방동 노상에서 여대생 임○○(23세)을 차량에 납치, 감금·폭행 및 현금 강취 후 긴급배치되어 목검문중인 순찰차를 충격하고 도주한 피의자 김○○(36세) 등 3명을 검거하였고(5월 6일 중부서), 5월 2일 부터 5월 6일까지 대전, 청주지역에서 차량 번호판을 절취·부착한 대포차량을 이용, 심야시간대 부녀자들을 상대로 12회에 걸쳐 현금 등 647만원 상당을 절취한 연쇄 날치기범 박○○(23세) 등 3명을 검거하였다.(5월 9일 중부서)

경찰은 앞으로도 주요 강력사건, 광역·기동성 연쇄범죄에 대해서는 사건초기부터 대전권 등 권역별 또는 발생서간 실질적인 공조수사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고 피해품도 적극 회수하여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