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모니터 초청 도정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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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모니터 초청 도정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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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35개 부처 충남출신공무원 70명참석

충청남도는 14일 서산시와 태안군 일원에서 충남 출신 중앙 35개 부처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향사랑모니터 70명을 초청하여 도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道內 서북부 지역의 해미읍성, 마애삼존불,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해안공원 등 주요 유적·관광명소를 안내하고 도정설명을 통한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은 각 중앙부처에서 평소 고향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고향사랑모니터』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면한 도정현안 설명 및 변함없는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沈 지사를 대신하여 참석한 유덕준 행정부지사는 “언제나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충남도정에 많은 보탬을 주고 있음에 감사를 표한 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이 신속하고 원활히 추진되어 충청권 주민들의 기대에 충족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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