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은 지난 8월부터 하상호 사서교사의 지도로 논문 읽는 방법에서부터 요약 방법, 단계별 작성 방법에 대해 매주 2시간씩 10회의 교육을 하였으며, 학생들은 관심 있는 분야 또는 희망하는 전공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해석적 연구 및 실증적 연구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이 발표한 학술논문은 ▲ 이나래·조세리 “청소년의 응급처치(심정지) 지식수준 및 인식에 관한 연구”, ▲ 안기덕 "태권도수련의 필요성과 활성화방안에 대한 연구”, ▲ 박상언 "여고생의 승마 인식 조사 연구”, ▲ 구지원 “여고생 화장품 사용실태와 여드름 연관성에 관한 연구”, ▲ 김다은 “고등학생의 EBS 이용실태와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정겨운 “고등학생 봉사동아리활동이 봉사활동에 미치는 영향”, ▲ 여수아 “고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실태 연구”, ▲ 정진경 “수준별 이동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조사 및 기대에 관한 연구” ▲ 권미래 “우울증 치료제가 불규칙적 우울증 환자에 미치는 영향”으로 총 9편이다.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정진경 학생은 "논문 작성을 처음 준비하면서 어려웠지만, 관심 있는 주제의 문제해결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 해석, 종합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회를 참관한 신해균 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문제해결능력, 탐구능력,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의 연구결과와 학생의 의견과 주장이 논리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인상 깊었다.”고 평하였다.
교내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정진경 학생의 논문은 김해경원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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