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염원하면 들어준다는 돌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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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염원하면 들어준다는 돌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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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 반포면 온천리 소재 안정사

^^^▲ 소원을 들어준다는 신비한 돌부처
ⓒ 뉴스타운^^^

충남 공주시 반포면 온천 1리에 소재하는 안정사(주지 화령스님)에 신비한 돌부처가 있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지혜스님은 "화령스님이 법력이 높고 사주에 통달해 또 돌부처가 있어 전국에서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돌부처가 이곳에 모셔진 유래는 화령스님께서 기도 정진 중에 부처님께서 선봉하여 말씀하시길 '이곳 밤나무(800년 된)밑에 불상 모양의 돌이 보일 것이니 잘 다듬어 좋은 곳읋 이움하여 점안을 한 후 3년이 지나면 큰 위력을 나타내리라'고 했다는 것.

그후 1984년 8월경 불사를 위해 밤나무를 베던 중 신비한 돌을 발견해 1995년 점안식을 했는데 점안 당시 화령스님 입가에 오색찬란한 무지게 빛이 6시간 정도 머무는 기적이 일어났고 당시 많은 불자들이 보았다고 한다.

돌부처에 소원을 염원하는 방법은 이렇다. 돌부처앞에 서서 생념원일 어디사는 누구라고 말한 후 소원을 염원한 후 가부를 물어본 후 돌부처를 들어보아 꿈쩍도 안하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들리우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돌의 무게는 8kg 남짓하다.

지혜스님은 "1999년 2월경 송모 탤런트가 돌부처에 소원을 염원하고 기도후 돌을 들어 보았으나 꿈쩍도 하지 않았고 이후 송씨의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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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부처가 소재한 안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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