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교육부 주관으로 17개 시·도 23종목에 1만8380여명이 출전했으며 초등학교 26개팀, 중학교 26개팀, 고등학교 26개팀이 참여, 우승을 두고 각축전을 벌였다.
백양초 창작댄스부는 올해 창단된 신생팀으로 울산 중구청장배 창작댄스부문 금상, 방송댄스 부문 동상을 수상했고 교육감배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지역 리그 1, 2, 3차전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 등 저력을 보여줬다.
백양초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울산대표로 창작댄스부문 초등부 혼성팀에 참여,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거머쥐었다.
윤중식 교장은 "1년이란 긴 시간동안 아침과 방과후 시간을 쪼개가며 지도교사 김경숙 교사와 여자 6명, 남자 6명 등 모두 16명의 학생들이 혼연일체가 돼 열심히 연습을 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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