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관계자는 “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에 대비하여 1∼2학년 방과후 학습을 통해 전공자격증을 미리 취득하게 하였고, 선발기준에 맞춰 전공과목 준비 및 모의 면접 등의 교육을 실시였으며 관련교과 교육을 위해 교사와 학생이 밤늦게까지 함께 노력한 결과 5명이 대거 합격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공고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공개채용대비반 등 취업준비반을 꾸준하게 운영, 2013년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울산항만공사 공채 및 삼성 등 대기업 공채에 25명이 합격했고, 2014년 올해는 한국석유공사 1명, 삼성그룹 5명, 서부발전 1명, 남부발전 1명 등 공사 및 대기업 공채에 19명이 합격한 바 있다.
박성렬 교장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교육활동과 공무원 및 대기업 공채를 대비한 교육을 강화하고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이 있는 인재와 품성까지 겸비한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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