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은 12일 구청 별관 1층 세무과 사무실에서 권명호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가졌다.
이번 경품 추첨은 동구지역 지방세 성실납세자 2만1061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전산시스템에 의한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100명을 선정했다.
당첨자에게는 지역특산품인 주전돌미역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오는 17일경 경품과 안내문을 가정에 택배로 발송한다.
당첨자 100명의 명단은 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우편으로 개별 통지된다.
성실납세자는 ‘울산광역시동구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3년간 재산세를 납기 내 납부한 납세자로서, 선정기준일(매년 11월 1일) 현재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이 전혀 없는 사람으로 선정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방세에 대한 자진 납세의식을 높이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풍토 정착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경품 추첨행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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