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안애서(愛書)는 책을 언제나 손안에 두고 사랑하며 읽자는 취지로 개발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독서권장 브랜드로 전시된 사진은 지난해 손안애서 공모전의 수상작이다.
학생들은 손안애서 사진을 관람하며 공감되는 사진에 자신의 느낌을 포스트잇을 작성하여 자유롭게 남기도록 하였다.
전시회를 관람한 1학년 강윤석 학생은 "책 읽는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접하니 생동감이 느껴지고, 책읽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해경원고는 11월 한 달 동안 손안애서(愛書) 사진 전시회를 시작으로 ▲ 함께 읽는 시, ▲ 책 추천에 사랑을 싣고, ▲ 이용자 맞춤형 도서제공(희망도서 신청)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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