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초교, ‘제5회 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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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초교, ‘제5회 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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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3회 대회를 시작으로 3년 연속 금상 차지

지난 22일(수)에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인천진산초(교장 임윤재) 학생들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2년 제3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금상 수상이다. 천체관측기구를 활용한 관측 기회의 확대를 통해 천문 우주 교육을 활성화하고 21세가 우주 시대를 대비한 과학분야 우수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로 제5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인천진산초(지도교사 조흥래, 참가자 6학년 박다연, 박주희) 학생들은 “원하는 천체를 마음껏 찾아볼 수 있는 준비과정부터 대회가 끝날 때까지 너무나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고 앞으로도 천체관측을 계속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인천진산초등학교는 지난해 과학우수학교로 선정 되었으며 지난 10월에는 과학동아리 ‘별꿈바라기’가 ‘우리 별 해님 이야기’라는 주제발표로 ‘2014년 한국학생과학탐구 올림픽 초등부문 과학동아리활동 발표대회에서 최우수(1위)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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