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사랑나눔 교직원회’는 지난 2008년 인천대가 설립된 남구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자선음악회를 마련했다.
매년 봄 가을에 두 차례로 여는 자선음악회는 지난해부터 소극장으로 장소를 옮겨 교직원 외에도 학생, 교직원 가족들까지 참여하도록 규모를 바꿨다.
이날 음악회는 중어중국학과 장정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INU앙상블(피아노, 바이올린, 클라리넷, 비올라, 첼로) ▲첼로 독주 ▲인천기타 앙상블(남구청 직원 찬조) ▲한국무용 ▲피아노 독주 ▲남성중창 ▲색스폰 독주 ▲INU 합창단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대 사랑 나눔 교직원회’는 지난 2008년 인천대가 설립된 남구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자선음악회를 시작했다.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개최되는 자선음악회는 처음에는 교직원을 중심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직원 식당에서 조촐하게 개최됐다.
이날 음악회는 1시간30분가량 진행, 공연 내내 청중과 연주자들이 함께 따스함을 나누고 위로하는 정감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에서 모금된 성금은 남구지역의 ADH증후군이 있는 과학영재 학생 및 우울증 부모의 자녀 심리치료, 병원치료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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