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강원,전북 지역 ‘찾아가는 진료’의료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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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강원,전북 지역 ‘찾아가는 진료’의료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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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부평 힘찬병원 ‘강원, 전북 지역’ 각각 방문해 어르신 대상 관절ž척추 진료 진행

▲ ⓒ뉴스타운
힘찬병원의 찾아가는 진료는 상대적으로 의료 혜택에 취약한 지역을 전문의료진들이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관절, 척추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병원을 찾아야만 받을 수 있는 엑스레이 진단이나 적외선치료기, 공기압, 간섭파 전류치료기 등 최신 물리치료장비들을 통해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목동 힘찬병원은 지난 22일 강원도 삼척을 찾았고, 24일에는 부평 힘찬병원이 전북 임실지역 농촌 어르신들의 관절, 척추 건강을 점검했다.

앞서 강원 삼척시 도계읍 도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을 찾은 목동힘찬병원은 농업인 행복버스와 공동으로 이동진료센터를 열고, 지역 어르신 약 300여명의 진료를 진행했다.

이어 부평힘찬병원은 24일 전북 임실군 오수면 임실문화체육센터를 찾아가, 이동진료센터에서 진료를 펼쳤다.

이번 의료나눔 활동에는 부평힘찬병원 신경외과 원건우 과장과 정형외과 조병철 과장을 비롯해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농촌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를 선보인다.

특히 전북 임실 지역은 부평힘찬병원이 재방문 한 곳으로 그간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져 그 의미가 뜻 깊다. 작년 4월 농협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후 처음 임실군을 방문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고령농가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전개한 바 있다.

또한 올해 5월에는 임실 치즈 특산품을 구매해 원내 바자회 행사에 판매함으로써, 농촌과 어려운 지역이웃을 위한 나눔을 함께 했다.

부평힘찬병원 이미숙 기획실장은 ”찾아가는 진료의 경우 한시적으로 끝나는 단순 의료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꾸준하고 다양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전국 곳곳 의료소외 지역과 농어민에게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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