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지역 부지는 시 소유 2만9천700㎡와 사유지 4천500㎡, 1990년대 중동신도시 개발 당시 호텔과 문예회관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국내 경기불황 등 경제여건의 악화로 20년 이상 나대지로 방치돼오다 지난 2008년 지역 활성화 및 민간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중동특별계획1구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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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역 문화예술의 앵커가 되는 문화예관, 국제회의가 가능한 컨벤션을 갖춘 특급호텔,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상업시설, 주거 공간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오랜기간 방치돼 있던 땅을 부천시의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수요를 갖춘 삶의 여유 공간으로 재창출할 계획을 세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개발방안을 수립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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