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된 쌀은 용산구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 전달되어 노숙인, 쪽방촌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올해 2월 6일에도 유노윤호의 생일을 기념하여 쌀 화환과 성금을 기부했으며, 이는 9년 연속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작년 1월에는 드라마 ‘야왕’에 출연하는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쌀 화환과 성금을 더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는 등 스타사랑이 이웃사랑으로 확산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유노윤호 갤러리의 한 관계자는 “스타인 유노윤호가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 팬들도 나눔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성숙한 팬 문화와 사회적 책임까지 생각하는 팬클럽의 모범적 사례이다”며 “나눔이 스타와 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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