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늘품누리 효 봉사 동아리 ‘세계 만국 인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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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늘품누리 효 봉사 동아리 ‘세계 만국 인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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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물들, 한지 인형으로 표현

▲ ⓒ뉴스타운
갈산중학교(교장 김성수) 늘품누리 효 봉사단이 21일(화) 방과후 2층 은행나무 쉼터에서 세계 만국 인형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우리 전통종 이인 한지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및 세계 여러 나라 민속의상을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하고자 함이다.

학생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여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한국의 수준 높은 문화를 알도록 하고 다올 한지 인형을 통해서 인물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 및 문화까지 표현할 수 있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채정은 학생은 “한지를 통해서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인형을 만들다 얘기를 듣고 처음에는 조금 막막했는데, 의외로 다양한 색깔의 한지를 통해서 전통의상을 만드는 것이 신나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중국, 베트남, 한국의 전통 의상을 입은 한지 인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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