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국화란, 전형적인 가을 꽃…바닷가 산지에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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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국화란, 전형적인 가을 꽃…바닷가 산지에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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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국화란

▲ 울릉국화란 (사진: SBS) ⓒ뉴스타운
울릉국화란 들국화의 일종으로 바닷가의 산지에서 자라는 꽃이다.

이 꽃은 9~10월 연한 붉은빛으로 피며 11월에 익고 긴 타원형이다.

특히 관상용으로 쓰이며 한방에서 포기 전체를 부인병, 중풍, 식욕부진, 신경통 등의 약재로 쓰기도 한다.

울릉국화가 절정에 다다르며 여행객등의 발길도 잦아지고 있다.

울릉국화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울릉국화란, 대박이네", "울릉국화란, 예쁘다", "울릉국화란, 나도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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