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유치원 원생들, 각종 악기 실력 뽑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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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유치원 원생들, 각종 악기 실력 뽑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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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현대예은유치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온양복지문화센테에서 '행복뮤직페스티발 음악회'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울산 울주군 온양읍 위치한 현대예은유치원(원장 박상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온양복지문화센테에서 '행복뮤직페스티발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원생들과 교사들이 1년여동안 배운 하프와 핸드벨, 오카리나, 리코더, 오르프 등 각종 악기를 다루며 연주 실력을 뽑냈다.

첫 공연에서는 7세반 아이들이 장구, 징, 괭가리, 북 등으로 흥겨운 사물놀이로 시작으로 이어 하프, 핸드벨 등으로 연주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친구들아 한판 열어보자!▲ ⓒ뉴스타운

이 음악회는 예은유치원이 자랑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기 100%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진 감성과 인성, 지성의 적합한 교육을 적기에 심어줄 수 있는 음악 재능교육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유치원 원생들에게 멜로디언과 실로폰, 리코더, 오르프, 하프를 포함해 장구, 징 등 전통악기를 방과후 특성교육 수업에 포함시켜 어린아이들이 이 악기들을 모두 다룰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엄마, 아빠 나 잘하죠?▲ ⓒ뉴스타운

박상원 원장은 "악기를 다루고 음악을 시작하는 단계는 보통이 초등 3학년 정도이지만 예은유치원에서는 이 재능을 일찍 가르치며 발굴해나가고 있다"며 "어린 자녀들의 실력을 많이 감상하시고 이 음악적 재능이 훌륭한 인격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예은유치원 원생들은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뽑내며 학부모들에게 가을을 수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선사해 갈채 박수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로 예은유치원은 앞으로 꾸준히 음악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역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울산 현대예은유치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온양복지문화센테에서 '행복뮤직페스티발 음악회'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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