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7일에 청소년 마을축제 꿈틀장터가 진행되었고, 오는 25일(토) 오후 2시에도 솔안공원에서 10월 꿈틀장터를 열 계획이다.
청소년이 만드는 마을축제 꿈틀장터에서는 3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과 바자회 및 공연들을 즐겼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어울린 마을축제였다.
지난번의 열기를 이어 이번 25일에도 꿈틀장터가 열리는데, 이번에도 마을 청소년 및 주민모두를 초청한다.
이번 행사에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며 인천청소년일시쉼터(가출예방교육), 초코파이(다문화캠페인), MCM(문화지도캠페인), 그린Y & 개구리(저어새만들기), 자연과 식물 원예연구소(원예체험),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심리상담 외),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쿠키체험, 진로상담)가 참여한다.
이 외 연수구청소년운영위원회는 다양한 이벤트와 놀이터를 직접 운영하며,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꿈틀카페도 운영한다.
그리고 장터의 마지막은 청소년 동아리공연으로 막을 내리는데, 댄스, 비보이, 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11개 공연팀이 열심히 준비중이다.
공연팀으로는 △Mange-연수구청소년수련관 △Day fly-선학중 △대일밴드-선학중 △HL 크루-연수구청소년수련관 △Burning house-연수구청소년수련관 △Calpis-인천여고 △ Beautisome ‧ PS ‧ Hollers ‧ 화인오케스트라-연수구청소년수련관
△보컬듀엣 등이 열연한다.
청소년들이 어울려 마을을 위해 만들고 기획하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이번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기대되고, 지역문화에도 많은 활력이 불을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