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칼렛 할리데이비슨 축제 '레전드코리아' 축하공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걸그룹 스칼렛 할리데이비슨 축제 '레전드코리아' 축하공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연장 밖에 길게 서서 기다리던 회원들과 투숙객들에게 친근한 미소로 인증샷과 사인

▲ ⓒ뉴스타운
걸그룹 스칼렛이 '레전드코리아' 축제에서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토일렉뮤직에 따르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휘닉스파크에서 개최된 '레전드 코리아 할리 페스티벌'에 걸그룹 스칼렛이 아이돌스타로 초대됐다.

전국에서 참가한 할리데이비슨 동호회 회원들과 만난 스칼렛 지혜, 사라, 라별은 친근한 인사를 나누는 예의돌 모습을 보였다.

스칼렛은 라별의 솔로곡 '넌 내 애인이고 사랑이고 운명이야'를 시작으로 지혜, 사라, 라별이 1st 싱글곡 '두베러'(Do Better), 2nd 싱글곡 '엉덩이' 등 20분 간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스칼렛의 공연에 동호회 회원들 뿐 아니라 평창휘닉스파크 직원들과 투숙객들이 양해를 구하고 관람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칼렛 지혜, 사라, 라별은 "평소 할리데이비슨 동호회 분들이 도로에서 질서를 지키면서 운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늘 안전운행 잊지 마세요" 라고 말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 후 스칼렛은 공연장 밖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던 동호회 회원들과 투숙객들에게 친근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과 사인에 응했다.

스칼렛 리더 지혜는 "늘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무대에서 공연을 하면서 박수, 환호를 보내주셔서 늘 좋은 기를 받고 힐링되는 것 같다. 늘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걸그룹 스칼렛은 한글날을 맞아 '스칼렛 한글송' 영상을 통해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현재 스칼렛은 지혜, 사라, 라별이 2nd 싱글곡 '엉덩이'를 통해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