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소장 이형섭)가 지난 7일(화) 강북중학교 1학년 학생 7명을 초청하여 보호관찰제도의 역사와 지역사회에서의 보호관찰소 기능과 역할 등 보호관찰 업무 전반에 대한 소개와 직업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평소 보호관찰제도에 관심이 많았던 인근 지역 중학생들에게 보호관찰소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 보호관찰제도가 실제로 어떻게 실시되는 지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이해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설명회는 제도설명, 동영상 시청, 직업소개 및 체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호관찰소를 처음 방문한 학생들은 그 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보호관찰관 직업과 업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채로운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은 지난 5월과 9월에도 덕성여대 및 서울대 학생들을 초청하여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면서 ”향후에도 지역사회 학생들을 초청하여 보호관찰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직업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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