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동아리를 운영하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밴드동아리 청소년한마음 축제 경연대회’에서 밴드동아리 “맨이지”가 대상인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리중 밴드동아리 “맨이지”는 3년여동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락문화존 우수공연상 뿐 아니라 지난 청소년 한마음문화축제(한국청소년지도육성연맹) 락밴드 경연대회에서도 대상을 차지한바 있다.
“맨이지”는 락문화존 우수공연상을 받았고, 이번 락밴드 경연대회에서는 대상인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
매주 1회 3-4시간의 맹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은 밴드동아리 ‘맨이지’의 이번 시장상은 3년여의 활동 중 처음받는 상이었으며, 참가 청소년들도 매우 만족해 했다.
다른 밴드동아리는 실용음악 전공생이 있는 반면, 실용음악 전공생 하나 없는 취미밴드인데, 누구못지 않은 열정을 갖고 있다.
지난 나스락(자작곡) 페스티벌에서는 예선탈락하는 맛도 보는 등 시련도 있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해 타 동아리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10월 하순경에 있을 청소년문화대축제 밴드 경연대회에서도 큰 활약할 것을 기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