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의 바양주르흐구의 푸레우다와 다와후 구청장은 인천 아시안게임을 관람하기 위하여 내한하였으며, 일정 중 한국의 건강검진 시스템을 경험 해 보기 위하여 인천백병원을 내원하여 직접 건강검진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다와후 구청장은 구청 임직원 8명과 함께 신체계측 부터 내시경 검사까지 다양한 검진 항목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한국의 의료 서비스를 경험하며 체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체험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인천백병원은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춰 의료관광 산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백-세-시-대라는 건강검진 상품을 운영 하여 다양한 항목으로 정확한 조기치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29일부터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 남구, 강화군, 옹진군을 제외한 모든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 접종을 시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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