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 대표기업 금호이앤지 창립 10주년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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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O 대표기업 금호이앤지 창립 10주년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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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행사 임직원 및 파트너 등 약 100여명 참석

▲ 지난 9월 19일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금호이앤지 이임식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금호이앤지㈜가 지난 1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창립행사는 임직원 및 파트너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10년간의 기업 성장과정을 되새기고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EMS 보급 가속화 ▲해외시장 개척 ▲스마트그리드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비전선포가 있었다.

이임식 금호이앤지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금호이앤지는 창립 이래 꾸준한 에너지관리 제품개발과 차별화된 기술로 국내 수요관리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으나, 나날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곡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변화를 이끌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에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 고 밝혔다. 더불어 국내 EMS 도입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혁신적 기술개발과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품질 제고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호이앤지㈜는 2004년 9월 9일 법인으로 창립되어 지난 10년간 최대전력관리장치를 핵심으로 한 EMS(Energy Management System)와 고효율 IT기자재를 개발▪보급해온 통합에너지관리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에너지관리시장 대부분의 기업이 외국계▪대기업 IT계열사의 장치와 시스템을 납품하는 수준에 머물러있는 반면, 금호이앤지는 자체적 기술력만으로 수용가의 특성을 고려한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설계와 구축, 원격관리서비스(iEMS)를 제공하며 높은 시장점유율과 고객만족도를 얻고 있다.

현재 금호이앤지는 국내 약 6,000여 기관에 에너지절약시스템 및 고효율 기자재를 공급하며 축척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로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스마트그리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대한 노력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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