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인천시와 실업자 대상 일자리창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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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인천시와 실업자 대상 일자리창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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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과 스펙보다는 현장에서의 실무능력 중심의 성과평가에 무게를 두어

▲ ⓒ뉴스타운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9월 22일 인천지역 취약계층 실업자를 대상으로 “그린카정비” 직종 입교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와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특화전략산업 인력양성 취약계층 직업훈련사업으로 22일부터 240시간 주간교육으로 인천지역 취약계층 실업자를 대상으로 남인천캠퍼스 자동차학과에서 하이브리드장비, 전기․전자장비 등 전문기술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생들이 쉽게 사회진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전문기술인력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날 입교식에서 강학장은 “수요별로 맞춤형 모델을 개발해 학벌과 스펙보다는 현장에서의 실무능력 중심의 성과평가에 무게를 두어 여러분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믿는다. 지금은 차별화된 교육을 받아 기술를 인정 받아야 무한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며 입교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지난 9월 1일부터 전기공사(야간)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처장 손태일 교수는 “기업의 요구에 맞는 현장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폴리텍대학에서 운영 중인 교수 1인당 10개 업체를 집중 관리하는 기업전담제를 적극 활용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기업의 생산성과를 높이고 아울러 산업 및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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