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용인외고 대중문화 동아리(MOTIV - NOISE - INTERLUDE - CITY - HAYUL - GESTURE ) 6팀이 연합해서 흥겨운 연주와춤, 노래로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
용인외고와 여명학교의 인연은 지난 2011년 용인외고 6기 졸업생들이 용인과 분당지역에서 불우이웃 돕기 자선 공연을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올해로 나눔콘서트는 4회째를 맞았다.
여명학교의 어려운 학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선 공연팀 MOTIV맴버 최윤수(용인외고 인문학과 1학년)군은 “ 용인외고에 들어온 후 첫 공식 공연이고 무엇보다도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내밀 수 있어서 고된 연습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보람되었다”고 말했다.
용인외고 동아리연합은 이번 공연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을 여명학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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