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어르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번달 15일(월)부터 다음달 2일(목)까지 진행된다.
강동구 거주 8-19세 어린이, 청소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할아버지, 할머니와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마을’에 관련된 내용의 작품을 그리면 된다.
형식과 재료는 참가자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별도의 신청절차는 없으며, 행사 기간 내에 개인 또는 단체로 강동노인종합복지관으로 작품을 출품하며, 작품은 심사를 거쳐 시상하여 입상자에게는 강동구청장상, 강동노인종합복지관장상이 부상과 함께 수여된다.
또, 입상작품은 강동구 관내 지하철역에 전시될 예정이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하여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어르신을 포함한 여러 세대가 지역내에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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