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청렴 캠프는 울산학생교육원에서 전교 임원, 학급 임원, 교사 등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렴한 학교 문화인 정직하고 배려하며 책임감 있는 임원으로서의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전교어린이회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모둠을 구성해 프로그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는 등 학생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준비 과정을 거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다훈(6년·전교회장) 학생은 "2학기 청렴 캠프는 학생 임원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의미가 컸으며, 청렴 학교 문화를 이루어 나가는 데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옥산초는 지난 3월 7일과 8일에도 울산학생교육원에서 청렴한 학교 문화인 ▲정직하고 ▲배려하며 ▲약속을 잘 지키며 ▲절제하는 학교 생활을 영위하며 ▲책임감 있는 임원으로서의 리더십 등을 가진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