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기에는 Show me the YOUTH(청소년 댄스경연대회)를 진행해서 청소년 댄스문화 활성화를 이루었고, 하반기에는 마을과 청소년이 결합한 마을축제 “꿈틀장터”를 오는 27일(토) 연수구에 위치한 솔안공원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마을이라는 틀안에서 마음껏 누리자’라는 뜻의 꿈틀장터는 청소년이 만들고 기획하는 청소년 마을축제이다.
‘마을’과 ‘공동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연수구에서도 청소년과 다른 세대들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연수구 청소년들은 마을사람들과 만나며 소통하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이번 마을축제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천청소년일시쉼터기관들과의 연계로 시작되었고, 연수구청소년운영위원회 P.O.T. 가 함께 축제기획으로 참여한다.
꿈틀장터에서는 △꿈틀바자회, △꿈틀카페(먹거리), △꿈틀공연(동아리공연), △꿈틀체험(기관 및 마을기업 등) 등의 축제와 소통의 장이 열리게 될 것이고, 마지막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꿈틀라디오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꿈틀장터를 함께 운영할 ‘꿈틀이’를 모집중이다. 모집분야는 바자회 판매자, 공연동아리, 라디오사연 등이다.
9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예정이고, 활동에 따라 자원봉사확인서가 발급된다. 접수는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학업과 입시환경에 매여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로 마을과 사람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문의는 청소년사업팀 윤홍설(032-833-2010, 201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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