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양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오전 9시 반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뿐만 아니라 자양3동 봉사 캠프 7명과 기업 봉사단 15명이 함께 참가했다.
이들은 한마음으로 빚은 정성 어린 송편을 손수 작성한 메시지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자양동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각 가정에 방문한 봉사단원들은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청소년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등 일일 가족이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한부모 가정 청소년 15명에게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회적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 1월 순수 사회봉사활동 단체로 결성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광진구 지역 소외이웃,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 의료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난 12월 베트남 우물 지원, 올해 3월 동티모르에 사랑의 옷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구촌의 소외 이웃에게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이 후원한 금액은 약 1억 5천 만원 정도에 달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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