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신민선)는 오는 9월18일-10월30일(목), 오후 7시30분-9시30분, 총6회기로 부부의 친밀감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족 내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 관계갈등, 친밀감의 부재 등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본 프로그램은 이야기 치료적 접근을 통해 부부의 갈등요인 및 결혼관계에 대한 욕구 차이를 탐색하고, 부부의 숨겨진 자원을 찾아 부부의 관계를 회복하여 건강한 가정을 세우고자 기획됐다.
부부집단상담의 내용으로는 결혼생활에 대한 열 가지 통념 소개하기, 털실을 이용한 인생그래프 그리기, 관계지도 그리기, 친밀감 유형 알아보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의 후기를 들어보면 “서로가 힘든 사연으로 모인 자리인 만큼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부부들로 인해서 더 많은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편을 인정해주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노력한다면 앞으로 밝은 미래가 약속되는 날만 기다려집니다. 요즘은 날개를 쫙 펴고 날아가는 기분, 세상을 다 얻은 기분입니다.” 라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여 부부의 갈등 관계를 해소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시간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프로그램 문의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상담팀(02-3414-997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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