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추석맞이 사랑나눔 기부로 따뜻한 이웃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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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추석맞이 사랑나눔 기부로 따뜻한 이웃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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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쪽방삼담소등 복지시설 방문,성금.위문품 전달

▲ ⓒ뉴스타운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3일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새하늘전문요양원과 인천쪽방상담소등 2곳을 방문하여 교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인천시 중구 인현동에 위치한 쪽방촌은 인천시의 대표적인 취약지역으로 한국전쟁때 월남한 독거노인등 30여가구 50여명이 사는 곳으로 남인천캠퍼스에서는 앞으로 쪽방상담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안전점검. 보일러 및 대문수리등 주거환경개선등에 재능기부를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쪽방상담소 박종숙 소장은 “폴리텍대학에서 성금과 성품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를 통한 주거환경개선등에도 도움을 주신다 하니 너무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강희상 학장은 “1교1촌으로 수년째 사랑나눔을 해 오고 있는 저희학교는 언제나처럼 불우이웃과 지역내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과 항상 함께 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발전해가는 학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말했다.

남인천캠퍼스는 학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 및 학생들이 2012년부터 1과 1기(1科1技)를 1교1촌(1校1村)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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