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추석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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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추석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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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들도 풍성한 한가위를! 훈훈한 나눔 실천하는 시니어단”

▲ ⓒ뉴스타운
서울 광진구‘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단장 박동현)은 명절이 더욱 외로운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한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자 자양 3동 주민센터에 곡물 100세트를 전달하였다.

지난 1일 오전 11시 30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입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회원들은 광진구 지역 기초수급자 및 소외된 이웃에게 여러 가지 잡곡으로 구성된 곡물 세트를 전달하였다. .

또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가구를 선정하여 집수리를 지원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자양3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총 3가구에 도배, 장판, 도장작업 등의 집수리 지원으로 단순기부를 넘어 뜻 깊은 지역 사랑 나눔을 실현하였다.

사회적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 1월 순수 사회봉사활동 단체로 결성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광진구 지역 소외이웃,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 의료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난 12월 베트남 우물 지원, 올해 3월 동티모르에 사랑의 옷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구촌의 소외 이웃에게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이 후원한 금액은 약 1억 5천 만원 정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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