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2일차인 울산시 대표 선수들은 일반부 금 1개, 은 1개, 동 1개, 학생부에서 금 3개, 은 1개, 동 4개를 추가시켰다.
일반부 요트 남자개인전에 출전한 이창훈 선수가 인천 윤병환 선수와 부산 임영호 선수를 제치고 1위로 라인을 통과했다.
또 일반부 파크골프에서는 남자 개인전 PGST3에 출전한 윤재윤 선수가 2위를, 남자 개인전 PGST1에 이순복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학생부 육상경기에서 지난 1일 경기 금메달을 획득한 이현엽 선수가 남자 멀리뛰기DB(청각)에서 4.75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 여자 원반던지기 DB(청각)에 출전한 조애지 선수도 18.6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800m T20(지적)에 출전한 김경선 선수도 2분24초9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 포환던지기 F35,F36(뇌성)에 출전한 박근주 선수는 1.30m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원반던지기 F11,F12(시각)에 출전한 이현영 선수와 여자 100m DB(청각)에 출전한 김미연 선수, 남자 멀리뛰기 F20(지적)에 출전한 서연수 선수, 여자 100m T37,T38(뇌성) 이한솔 선수는 아쉽게 동메달 그쳐 값진 4개를 추가시켰다.
3일에 펼쳐질 당구 남자 3구 개인전, 여자 3구 개인전, 남자 단체전과 요트 2인승에서도 메달을 전망하고 있다.
울산시 선수단은 현재까지 일반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을, 학생부에서는 금 7개, 은 10개, 동 10개로 일반부 3개, 학생부 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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