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은 소아청소년센터 증축을 통하여 소아환우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첫 번째 기부자로 진단검사팀장이 나눔 기부에 동참했다.
진단검사팀장은 “소아환우들이 병원 생활을 하는데 있어 모든 휠체어가 성인기준으로 만들어져 소아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모습을 보고 고심 끝에 소아휠체어 기부를 통하여 소아 환우들이 보다 편안한 병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아 휠체어 기부행사에 참여한 백승호 병원장은 “각박한 세상에 사람 냄새 나는 직원이 많은 인천백병원의 미래는 밝다”고 했으며, “뜻 깊은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직원의 자발적 나눔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인천시민에게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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