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축제를 주관하는 K팝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아시안게임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국내 대중가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음악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동안 한국가요 100년사 역사박물관, 아시안게임 참가국 문화 홍보관, 아시아 전통 음식관이 운영되고, 록·힙합·트로트·국악 등의 장르로 대규모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직위는 록·인디밴드·클럽DJ 음악을 비롯해 트로트·국악·7080 가요까지 음악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 대중음악의 모든 진수를 보여주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K팝 역사의 한 획을 그을 한류 열풍으로 국내 문화산업 수출의 견인차가 돼 내실있는 축제가 될 것임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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