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가위 큰잔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가위 큰잔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은행연계, 지역 요보호 독거노인 200여명 초청

▲ 어르신동아리에서 축하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호경)는 8월29일 오전 11시 추석을 맞아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지원으로 인천 지역독거노인 200여명을 초청해 인천 수림공원부페에서 ‘Special Family Day - 한가위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돈 신한은행 인천본부장, 임직원,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실장,자원봉사자, 인천지역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식사 대접, 마사지봉사,축하공연, 추석선물 전달 등이 진행됐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명절에 주변환경으로부터 고립될 가능성이 높은 독거노인들의 고립감을 예방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지원,기업의 사회적 역할강화를 통한 사회공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정부 지원 부족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의 정서적·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2010년 12월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 협약을 갖고 정기적인 독거노인 안부전화, 방문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