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윤상돈 신한은행 인천본부장, 임직원,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실장,자원봉사자, 인천지역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식사 대접, 마사지봉사,축하공연, 추석선물 전달 등이 진행됐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명절에 주변환경으로부터 고립될 가능성이 높은 독거노인들의 고립감을 예방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지원,기업의 사회적 역할강화를 통한 사회공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정부 지원 부족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의 정서적·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2010년 12월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 협약을 갖고 정기적인 독거노인 안부전화, 방문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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