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손영훈 교장을 비롯해, 김치근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축구부 학부모들과 남창중 전교생들이 경기를 관람하면서 양 학교 선수들을 응원했다.
남창중은 이번 대회를 4-4-2 포메이션을 펼치며 삼화중 4-2-3-1 포메이션을 공격과 수비를 겸비해 경기를 풀어나갔다.

이런 가운데 전반 4분께 남창중 박지훈이 드리볼로 상대 수비수를 뚫고 골문 앞에서 볼을 패스하면서 벽을 쌓은 벽을 깨고 인터셉트해 골로 연결시켜 며 주독권을 잡아나갔다.
이후 남창중은 계속 사이드를 중심으로 삼화중 수비벽과 공격을 흘드며 기도권을 잡아 중앙 공격을 돌파를 시도했지만 1점을 내준 삼화중(일본)을 수비수를 쉽게 돌파 하지 못했다.
삼화중 공격도 역시 만만치 않으며 선 수비 후 속공으로 남창중을 위협으로 남창중 수비를 흔들려고 했다.

1점을 내준 남창중은 삼화중 진영에서 침착 및 여유 있게 공을 돌리며 공격을 만들며 선 공격을 시도했지만 동점을 낸 삼화중 철벽같은 수비에 아쉽게 벽을 넘지 못했다.

전반전 패널티박스 라인에서 프리킥 찬스를 잡은 남창중은 날카로운 슈팅을 연결했지만 공은 골문 구석을 아쉽게 빗나갔다.
후반전에 들어선 남창중 축구부는 전반전처럼 잇따라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선취점을 내기 위해 그라운드를 뛰었다.
후반 10분께 삼화중 골문 앞에서 패스 연결을 받은 남창중은 그대로 삼화중 골문 앞에서 바운드 없이 그대로 슛을 날려졌지만 아쉽게 골문을 빚겨 나갔다.
경기 전 후반 각각 25분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은 상호간 몸싸움도 생겼지만 부상 당하지 않게 상호간 걱정하는 등 관중석은 뜨거운 함성과 함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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