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남구 장생포 세창냉동 앞 부두에서 정박중이던 D호(87톤, 석유제품운반선, 울산선적)에서 기름이 유출됐다는 신고를 받고 방제정 및 인근 경비함정을 긴급 출동, 오일펜스 300m 전장 및 유흡착제를 이용해 긴급 방제작업 중이다.

울산해경은 "정박중이던 D호에서 자체 유류 이송작업 중 밸브고장으로 넘쳐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를 대상으로정확한 사고원인 조사를 하고 있으며 빠른시일내 방제작업이 종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