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기장군 대변항 앞바다서 익수자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해경, 기장군 대변항 앞바다서 익수자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9일 오전 11시 18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내 해상에 빠진 S씨(54·여·정신지체 2급)를 구조했다 ⓒ뉴스타운
29일 오전 11시 18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내 해상에 빠진 S씨(54·여·정신지체 2급)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S씨가 대변항 내 정박해 둔 어선과 암벽사이에등을 보이며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락객이 발견, 순찰 중이던 대변파출소 경찰관에게 신고했다.

신고받은 울산해경 대변파출소 경위 정윤수 등 3명이 긴급출동 해상에 입수·인양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을 되찾았으며 도착한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익수자는 저체온증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 졌으며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되었다”며 “해상에서 사고 발생시 해양긴급번호 122로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ikfhkdhkl 2014-08-29 18:17:11
와 ..... 대단하네요 ..................역시 해경이 최고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