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전공관련국제교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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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전공관련국제교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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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는 28일 도생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작업치료과 전공관련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8일 도생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작업치료과 전공관련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발대식은 교육부 주관으로 춘해보건대는 2010년부터 매년 학생들이 선발돼 연수를 떠나고 있다.

간호학과 3학년 유정아 학생과 정진안(2년) 학생이 최종 선발돼 미국 블룸필드 대학에서 16주간 연수를 받게 된다.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을 통해 현지 언어습득 및 전문적인 현장경험을 쌓아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게 된다.

작업치료과는 전공관련 국제교류는 일본 후쿠오카, 야마구찌, 우베지역을 9월1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3,2,1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한다.

우베에 위치한 일본YIC재활대학과 교류로 수업 및 견학이 예정돼 있으며, 홈스테이를 통해 일본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후쿠오카 총합복지센터 및 야마구찌 꿈의 호수마을을 견학하며, 일본 전공시설과 현장을 견학하고 일본 복지시스템을 체험해 국제적 감각을 키우게 된다.  

작업치료과 신지애(2년) 학생은 "학교를 대표하여 나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학교간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희진 총장은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해외로 떠나는 만큼 항상 안전에 유의하였으면 한다"며 "배우는 자세로 항상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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