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진행한 ‘금난새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는 11시부터의 2시간 진행하였으며, 라움의 금난새 예술감독의 지휘의 공연과 브런치를 역삼 1동 동사무소에서 선별해준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하여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연주는 클래식의 감미로운 선율을 자랑하는 앰피온 스트링 콸텟과 피아니스트 박세준이 진행하였고, 연주 후 대한민국 라움의 셰프가 자랑하는 브런치 메뉴가 제공되어 함께 보고 즐기는 색다른 감동으로 진행되었다.
라움 황성식 총지배인 상무는 “라움에서 문화소외계층들과 문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이번 문화나눔 기부로 지자체와 함께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라움아트센터의 이번 브런치 콘서트는 수준 높은 공연과 최고 셰프의 브런치, 13~14세기 남부 유럽의 고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지상 4층, 연건평 1만여 평 규모로 탄생한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 라움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타 공연장에서 경험할 수 없는 분위기를 준비해 준다.
이번 콘서트에 이어 9월 17일 수요일 7시 나눔 자체를 위한 ‘라움 체리티콘서트’, 9월 18일 목요일 11시 ‘해피 브런치 콘서트’등으로 문화 나눔의 지속적인 자선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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