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봉문화회관, 하우스콘서트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수봉문화회관, 하우스콘서트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다함께 문화를 즐길수 있게 돼

▲ ⓒ뉴스타운
오는 8월 27일(수) 19:30, 전국 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는 하우스콘서트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인천수봉문화회관(남구 숭의동, 수봉공원 입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하우스콘서트는 ‘2014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화가 있는 날 특별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4인의 재즈밴드 “김책재즈콰르텟”이 관객들을 맞이한다.

김책은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연주음반상을 수상한 젊은 천재 뮤지션으로 드럼을 연주하며, 더블베이스 홍경섭, 테너 색소폰 김오키, 기타 탁경주가 함께 연주된다.

이번 공연은 인천수봉문화회관 관람회원에 한해 무료관람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혜택이 주어지므로 사전전화예매는 필수이다.

회원가입은 별도의 가입비 없이 전화로 가입이 가능하며, 회관의 유료공연 할인 및 초대관람권 증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회원가입 및 예매 : 인천문화회관 032-868-7196)

인천수봉문화회관의 하우스콘서트를 통해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연주자와 가까운 거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게 될 이 공연에서 여러분은 연주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하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14 인천수봉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은 11월 까지 매‧마‧수(매달 마지막 수요일) 19:30분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12월은 연말 특별공연으로 10일, 24일 2회 개최됩니다. 자세한 공연내용은 인천예총 홈페이지(www.art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가 있는 날‘은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등 전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1월부터 시행한 제도이다.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